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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보호원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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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종신UL과 UL을 같은 종류의 상품으로 인식합니다. 하지만 많은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많은 것중 가장 중요한 접근의 차이겠지요.

종신UL은 말그대로 종신보험에 UL의 장점인 입출금기능을 더한것입니다. 종신보험에 가입하면 일정기간이 지나면 해약환급금이 발생합니다. 이 금액을 인출할 수 있다는 것과 거기에 더해서 납입을 일정기간 유예할 수 있다는것, 그리고 추가로 납입할 수 있다는것이죠.

그럼 UL은 뭐가 다르냐? 우선 종신UL과 구성이 다릅니다. 저축부분을 놓고 본다면 종신은 저축부분이 없다는 것이고, UL은 연령과 성별에 따라 다르지만 저축부분이 최고 94%정도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추가로 납입할 수 있는 금액이 다릅니다. 종신에는 납입보험료의 2배까지 납입할 수 있지만 UL은 사망보험금의 10배까지 일시에 납입이 가능하다는 것과 설계에 따라 수익 발생을 가입 2년차부터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UL은 가입 5년차로 보았을 때 은행의 정기예금 수익율을 뛰어넘을 수 있고, 장기간 복리효과로 연금시점에서 이자로 연금생활이 가능할정도의 수익율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거기에 적립금은 유산으로 남길 수도 있구요.

S사의 경우 3.75%최저이율을 보장하지만 국고채금리가 3개월이상 그이하로 내려가면 추가납입을 할 수 없습니다. 이는 저금리시에 소비자에게 불리한 조항이죠.

또한 종신UL과 UL의 차이점 납입을 못할 경우 유지될 수 있는 기간에 있습니다. 종신의 경우 보장 부분이 크기 때문에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아집니다.

또한 종신UL의 보험료는 일반 종신보다 월등하게 비싸다는 것이 넌센스이죠..
UL은 저축부분에 대한 금액이 크기때문에 비싼것 입니다.

변액종신유니버셜과 변액유니버셜도 위와 같은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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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름소나기

종신보험의 후속타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CI보험의 보험금 청구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 원성을 사고 있다. 특히 CI보험의 경우 약관 내용과 보장내역이 너무 어려워 설계사나 보험 소비자들이 제대로 이해 하고 가입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잦은 민원 대상이 될 전망이다.
27일 생보업계에 따르면 CI보험의 보험금 지급 기준이 너무 까다롭게 돼 있어 보험금 청구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CI보험은 치명적 질병(Critical illness)에 걸린 경우 사망보험금의 50~80%를 미리 지급해 치료 자금으로 쓸 수 있도록 보장해주는 신종 보험상품이다. 암, 심근경색, 뇌졸중, 5대 장기이식수술 등 거액의 치료비가 필요한 치명적 질병에 대해 보험금을 선지급해준다.

문제는 암, 심근경색, 뇌졸중등에 걸려도 약관상 보험금 청구가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란 점이다.

생보사들의 CI보험 약관상 암에 대한 보험금 지급 조건은 "악성종양세포가 존재하고 또한 주위 조직으로 악성종양세포의 침윤파괴적 증식이 있어야 한다"고 돼 있다. 즉 암이 초기에 발병된 경우에는 보험금 지급이 안되고 암 조직이 발전해 주위로 전이가 이뤄져야 보험금 지급이 가능한 것이다.

이외에 인간면역바이러스(HIV)감염, 즉 AIDS와 관련된 악성종양은 단서조항으로 아예 보장내역에서 제외시켰으며 악성흑생종을 제외한 모든 피부암도 보장대상이 아니라고 명시했다. 초기전립샘암, 악성흑생종중 깊이가 1.5mm이하의 경우도 보장대상이 아니다.

급성심근경색은 △관상동맥이 막혀 심근으로 혈액공급이 감소되고 △가슴에 통증이 존재하고 △심근조직의 괴사가 일어나야 하며 △ 심전도 변화의 새로운 출현과 △심근효소가 새롭게 상승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보험금 지급 사유를 명시해 놓았다. 이런 5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CI보험을 통한 보험금 지급이 가능한 것이다.

뇌졸중의 경우는 더 심하다. 약관상 뇌졸중 보험금 지급 사유는 "뇌혈액순환의 급격한 차단으로 영구적인 신경학적 결손이 발생해야 한다"고 돼 있다. 뇌졸중으로 언어장애, 운동능력 상실, 마비등이 발생해야 보험금 지급이 가능한 것이다. 보험사 심상담당은 평생동안 수시 간호를 받을 정도로 운동능력이 떨어져야 보험금 지급이 가능하다는 해석을 내리기도 했다.

이외에 외상에 의하거나 뇌종양, 뇌수술 합병증으로 인한 뇌출혈은 모두 보장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처럼 까다로운 보험금 지급 조건 때문에 벌써부터 보험금 지급과 관련한 민원도 발생하고 있다.

최근 뇌졸중에 걸려 입원한 김모씨는 모보험사에 보험금청구를 했는데 보험사는 뇌졸중의 상태가 양호해 졌다는 이유로 보험금 지급을 거절했다. 김씨는 뇌졸중에 걸린 당시엔 꼼짝없이 누워있을 수 밖에 없었으나 병세가 호전돼 어느정도 걸을 수 있게 됐다.

보험사 담당 직원은 언어장애와 우측지운동마비(오른쪽 다리 마비), 만성두통이 있으나 '수시 간호를 평생토록 받아야 할 상태는 아니다'며 부득이하게 보험금 지급이 어렵다고 알려왔다. 결국 김씨는 금감원과 보험소비자연맹등 소비자 단체에 민원을 제기했고 재심사를 거쳐 보험금 지급이 이뤄졌다.

보소연 관계자는 "약관상 CI보험은 정상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하게 아파야만 보험금을 지급한다"며 "보통의 암, 심근경색에 대한 보장이 제대로 안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설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채 보험이 팔려 향후 대규모 민원의 대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Posted by 여름소나기

“지금은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보험가입은 나중에 하려고 한다”라고. 이 말은 결국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 그때 가서 위험대비를 하겠다는 것. 과연 진정 자신과 자신의 가정을 위하는 방법일까요? 이 선택은 오히려 재정적인 측면에서 최악의 상황을 가져올 수도 있음을 여러분들은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여유가 있는 자와 없는 자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은 사람은 자신의 돈으로 질병을 치료 하면 됩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질병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상당한 금액차이가 있게 됩니다. 그리고, 아무리 경제적 여유가 있다 해도 보험을 통해 자신의 자산을 보전할 수 있다면 굳이 보험가입을 안 할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경제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보험은 단순한 금융상품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이들에게 보험은 삶의 액세서리가 아닌 필수품인 것입니다.

나중에 자신의 부모가, 배우자가, 자녀가 질병으로 고생하는데 변변한 치료비 조차 준비되어 있지 않아서 집을 팔고 대출을 받아 이를 해결해야 한다면? 그렇게라도 해서 상황이 해결된다면 좋은데, 치료비가 모자라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에 직면한다면? 이러한 상황을 머릿속에 그려본 사람이라면 당장 몇 만원의 보험가입이 아깝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노후를 대비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당장 먹고 사는 것이 바쁘니까 노후대비는 좀 더 나이가 들어서 하겠다는 말. 역시 실천하기 참 어려운 말입니다. 오히려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기 때문에 좀 더 기간을 멀리보고 장기 적립형으로 당장에 노후대비를 시작하는 것이 해결책입니다.


누가 더 많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나

보험은 무형의 상품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상품의 직접적인 효과를 당장에 볼 수 없다고 불평합니다. 하지만 보험의 효과를 확인해 보는 것이 과연 좋은 일일까요? 보험은 미래에 닥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상품입니다. 상품의 취지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장기 재정목표를 차질없이 진행한다는 생각으로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제대로 된 보험 활용법입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당장에 조금은 더 힘들더라도 수입액의 일정부분은 최소한의 위험대비를 위해 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연초에 발표된 소득과 암의 관계에 관한 통계분석자료를 보면 왜 저소득자일수록 위험대비가 더욱 필요한지 느낄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보험공단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안타깝게도 소득이 적을수록 암 발병률과 치명률이 오히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암 발생률은 소득 하위 20%층이 상위 20%층에 비해 남자 1.65배, 여자 1.43배 높음 / 암 진단 후 3년 이내 사망할 확률인 치명률은 하위 20%층이 상위 20%층에 비해 남자 2.06배, 여자 1.49배나 높음)

내가 돈이 없다고 해서 위험이 나를 피해가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돈이 없기 때문에 위험은 그만큼 더 커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저소득층일수록 위험에 대한 대비는 더욱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상황이 어렵다는 생각 때문에 우리는 더 어려운 상황에 대비해야 하는 솔로몬의 지혜를 잊고 사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세요. 

Posted by 여름소나기


'보장'과 '고수익' 멀리 봐야 맛본다

증시침체기 불안감 떨쳐야

펀드 운용의 묘미 활용할 만하다!

세계경제가 출렁이고 주식시장이 급등락을 거듭하는 요즘 변액보험 가입자들은 마음이 편치 않다. 펀드 수익률이 곤두박질치고 하루에도 몇 번씩 주식시장이 요동을 치고 있기 때문이다. ‘하루라도 빨리 계약해지를 하고 다른 투자처를 찾아야 하는지’자신감이 없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변액보험의 탄생배경과 상품 성격을 잘 알면 시장의 단기 급등락에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다고 조언한다.

‘투자’와 ‘보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변액보험에 대한 기대감이 왠지 모를 불안감으로 바뀌고 있다. 서브프라임 사태 등 미국발 악재가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간단치 않아 보이기 때문이다.

변액보험 가입자들은 ‘다른 투자처를 찾아야 하는지’ 아니면 ‘그래도 보험을 유지해야 하는지’ 자신감이 없다. 전문가들의 충고는 한결같다. 변액보험은 탄생할 때부터 10년 이상 유지를 전제로 한 대표적인 장기금융상품이라는 점과 보험과 펀드의 성격을 동시에 갖고 있지만 엄연히 보험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분명히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종류와 특징 = 변액보험은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를 모아 펀드(기금)를 구성한 뒤 주식, 채권 등 유가증권에 투자해 발생한 이익을 배분해 주는 실적배당형 보험이다. 변액보험의 종류에는 크게 변액(종신, CI)보험과 변액연금, 변액유니버설(적립형, 보장형)이 있다. 우선 변액종신보험과 변액CI(치명적 질병)보험, 그리고 변액유니버설 보장형은 흔히 생명보험에서 판매하는 종신보험과 같은 보장성 보험에 변액 기능이 추가된 형태다.

실적에 따라 사망보험금과 해약환급금이 변한다는 점에서 일반 종신보험과 차이가 있고, 사망보험금을 최저보증한다는 점에서 펀드와 다른 측면이 있다.

그러나 사망보험금이 아닌 해약환급금은 최저보증이 되지 않으며, 경우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점도 알아둬야 한다.

변액종신보험과 변액유니버설 보장형은 사실상 거의 유사한 보장과 기능을 하고 있다.

다만 변액유니버설 보장형은 ‘변액’에 ‘유니버설’(중도 입출금, 일시 납입중지 등) 기능이 결합된 점이 변액종신보험과 다른 차이점이다.

변액연금보험은 연금개시 전까지는 변액종신보험이나 변액유니버설보험처럼 운영하지만 연금지급이 개시된 이후에는 종신연금(또는 확정연금, 상속연금 등)을 지급하는 형태다.

전통적인 연금과 다른 점은 실적배당을 한다는 점이다.

연금보험 가입자들은 일반적으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경향이 있는데 변액연금은 투자에 따른 위험을 계약자가 떠안아야 한다. 그래서 최소한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통상 최저사망보험금보증과 최저연금적립금 보증이라는 두 가지 안전판을 별도로 마련해 둔다.

이밖에도 변액보험은 상품 종류에 따른 차이 뿐 아니라 투자대상에 따라서도 차이가 나타난다. 투자대상에는 주식형과 채권형, 혼합형(주식혼합형, 채권혼합형), MMF 등 보험료를 채권형이나 주식형, 혼합형 등이 있다.

 단기 수익률에 일희일비해선 안 돼 = 변액보험의 수익률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증시가 요동치고, 마이너스 수익률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면서 변액보험가입자들의 시선도 주로 수익률에 쏠리고 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단기간 수익률에 집착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는 변액보험이 개발된 배경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물가가 상승하면 화폐가치는 점점 떨어진다. 생명보험계약도 오래 유지하다보면 보험금의 실질가치가 떨어지게 되고, 물가상승률이 이자율보다 높아질 수도 있다. 변액보험은 이 같은 물가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헤지하기 위해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를 모아 펀드를 구성한 후 주식, 채권 등 유가증권에 투자하는 것이다.

변액보험으로 투자수익을 얻을 수도 있지만 투자를 통해 ‘보험금의 실질가치를 보전하는 것’이 본래의 목적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의미다.

10년 이상 유지하는 대표적인 장기금융상품이라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변액보험이 펀드와 다른 점도 이해해야 한다. 변액보험은 고객이 낸 납입보험료를 전액 투자하는 상품이 아니다. 보험고유의 기능인 보장을 위해 보험료에서 위험보험료와 사업비 등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투자한다. 따라서 펀드보다 단기간 수익률에서는 낮을 개연성이 크다. 하지만 이를 뒤집어 생각해 보면 보험상품이기 때문에 누리는 혜택도 적지 않다.

예를 들어 변액종신보험은 가입자 사망 시에는 투자실적이 아무리 악화된다 하더라도 보험가입시 설정한 최저보증 사망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결국 투자수익만 생각하면 펀드가 더 유리할 수 있다.

그러나 노후보장이나 사후 유족의 생활안정 등 필요한 보장을 먼저 생각하면서도 일정 수준의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변액보험의 매력인 것이다.

 정녕 불안하다면 유연하게 대처 = 어찌됐든 자신이 가입한 변액보험의 수익률이 어떤지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하면서도 중요한 일이다. 변액보험 수익률은 시장상황에 따라서 변동하지만 다양한 투자옵션으로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장기간의 투자로 단기간 손해를 만회할 수도 있다. 실제로 지난 1월 세계증시의 동반 하락으로 인해 변액보험도 1개월 수익률이 -5.7%를 기록하는 등 단기수익률이 악화되기도 했다. 하지만 연환산수익률(12.9%), 누적수익률(42.8%)을 보면 변액보험은 여전히 높은 수익을 내고 있다.

수익률 하락을 지켜보는 것이 도저히 견디기 힘들다면 변액보험의 다양한 펀드운용방법을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

우선 ‘특별계정(펀드) 변경’을 통해 펀드환매와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 가령 주식시장이 폭락하고 콜금리가 올라가는 경우에는 주식형 펀드를 채권형으로 변경해서 주가하락으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하고 금리인상으로 인한 수익을 얻다가 향후 주식시장의 활황이 예상되는 시점에 주식형 펀드로 변경하는 방식이다.

특별계정 변경은 상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년에 최대 12회까지 가능하다. 특별계정변경을 원하는 경우 보험사에 문서로 요청하거나 각 생보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의 사이버창구를 이용해서 직접 변경할 수 있다. 특별계정 변경시에는 소정의 수수료를 부담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최근 고객서비스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회사가 늘고 있다.

'보험료분산투입' 기능을 통한 특별계정 중 일부변경도 가능하다. 보험료 분산투입은 계약자가 보험가입시 청약서상에 납입보험료의 특별계정별 배분비율을 선택해 표기하면 보험사는 선택된 대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자산을 운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100만원의 보험료를 주식형 특별계정에 30만원, 채권형 특별계정에 50만원, MMF형 특별계정에 20만원씩 분산해 투자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고액의 자금을 일시에 납입했다면 가입자가 납입한 보험료를 일정한 시점에 특별계정에 투자할 것인지 지정하는 ‘보험료 정액분할 투자’를 통해 투입시점의 주식 등 시장의 흐름에 수익률이 크게 좌우되는 불안정성을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같은 다양한 방식과 유연성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 의견은 여전히 변액보험의 장기수익률과 보장성을 더 우선시해야 한다는 데 있다. 멀리 보고 긴 호흡을 가질 때 ‘보장’과 ‘투자수익’이라는 변액보험의 매력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는 주문이다.

정재철 기자

Posted by 여름소나기

 변액유니버셜에 대한 상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종신보험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종신보험은 주계약과 특약으로 상품이 구성되어 있고 주계약과 특약에 대한 기본보험료가 보험나이와 납입기간에 따라 정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월납입금액을 계약자 마음대로 정할 수 없고 중도에 돈이 필요할 경우에는 인출의 개념이 아닌 해약환급금을 담보로 약관대출을 받아야 한다.

 종신보험과 유니버셜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유니버셜보험은 월보험료가 나이와 납입기간에 따라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 종신보험에서 처럼 납입하는 기본보험료에 초과보험료가 월 납입보험료에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종신보험보다 보험료가 비싼게 흠이지만 이는 순수보험료에 저축보험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이해를 하면 된다. 그렇게 때문에 종신보험은 보험료를 납입하다가 중도에 보험료를 2개월을 납입하지 못하면 실효가 되지만 유니버셜보험의 경우는 2년이상만 유지하다가 보험료를 납입하지 못해도 이미 납입했던 저축보험료에서 보험료를 충당하기 때문에 일정기간동안에는 보험이 실효가 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중도에 돈이 필요할 경우 계약자가 해약환급금의 50% 범위내에서 마음대로 인출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보험이기도 하다.

 유니버셜과 변액유니버셜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유니버셜보험은 적립되는 보험료부분이 회사에서 공시하는 공시이율이라는 것으로 적립되는데 반해서 변액유니버셜보험은 보험료를 펀드에 투자해서 발생한 투자수익률에 따라 적립되는 것이 가장 다른 차이점이다. 따라서 유니버셜보험은 회사의 공시이율에 따라 적립액이 달라지지만, 최저이율을 보장하고 있으므로 원금손실의 위험은 없고 변액유니버셜의 경우는 투자수익율에 따라 적립액이 달라지므로 마이너스 수익률일 경우엔 원금손실의 위험이 있고 수익율이 높으면 당연 유니버셜보다 적립액이 많아진다.
 따라서 원금손실의 위험없이 투자와 보장을 동시에 원한다면 유니버셜보험을 가입하는게 좋고 원금손실의 위험을 안고라도 더 많은 수익을 원한다면 변액유니버셜에 가입하는게 좋다.

Posted by 여름소나기

변액보험 왜 필요한가?


 많은 우려 속에서도 보험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변액보험에 대해 이해하면 좀더 윤택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또 생애재무목표 달성을 위한 재정클리닉을 위해서는 왜 변액보험이 필요한지를 이해해야 한다.


 ▲변액보험이란?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 중 일부를 모아 펀드(기금)를 조성한 후 주식·채권 등 유가증권에 투자해 발생한 이익을 배분해 줘 보험금이 변동하는 실적 배당형 보험을 말한다. 종류로는 변액보험(Variable Life Insurance), 변액연금(Variable Annuity), 변액유니버셜보험(Variable Universal Life Insurance) 등이 있다


 ▲변액보험의 발전

 변액보험은 미국에서 발전했다. 미국 시장에서 변액보험을 도입한 시기는 1976년으로 70년대 고금리와 고물가 하에서 기존의 정액(정해진 보험금)형 보험상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고물가로 인해 보험금의 실질가치가 하락, 보장의 가치를 상실해 그 대안으로 변액보험을 도입됐다. 이후 변액보험은 90년대 미국에서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저금리와 주식시장의 지속적인 활황과 함께 매년 20~30%의 신장률을 기록하다가 1998년에는 전통형 종신보험과 변액보험상품이 26%:41%로 시장점유율이 역전되는 현상이 발생할 정도로 발전했다. 이 현상은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진행 중이라고 할 수 있다.

 또 뮤추얼펀드의 대중화와 더불어 실적배당형 보험에 대한 인식 개선, 변액보험상품의 뛰어난 다기능성 및 다양한 투자 옵션, 보험상품에만 부여하는 세제혜택 등이 미국에서 변액보험이 발전하게 된 요인들이다.


 ▲변액보험의 효용가치

 물가상승으로 정액보험금의 가치가 미래에도 현재와 같은 가치를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은 물가상승률이 0%가 아닌 이상 엄연한 사실이다. 이 때문에 그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보장의 기능과 투자의 기능, 은행 입출금(일부 상품)의 기능을 겸비한 변액보험이 하나의 대안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또 물가상승률이 정기예금금리(세후)를 넘어서서 저금리로 인한 자산가치의 하락을 방지할 수 없어 과거 고금리가 주도하던 저축의 시대에서 미래에는 투자의 시대로 진행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2005년도는 그 서막을 알리는 원년이 됐다고 봐야 할 것이다.


 ▲변액보험의 장단점

 그렇다면 변액보험은 단점이 없을까. 그렇지는 않다. 단점을 정리해 보면 일부 보험료의 투자에 대한 원금 손실이 따를 수 있다. 또 투자상품이므로 예금자보호법(한도 5천만원)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액보험을 권유하는 이유는 투자에 대한 손실이 따를 수 있으나 상품의 구조적인 손실방지 기능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손실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저금리시대에 인플레이션 위험을 극복하고 운용사 및 각 개인의 능력에 따라 장기투자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10년 이상 유지시 이자소득(보험차익)에 대해 전액(평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당해연도에 납입한 특약보험료(일부 상품)에 대해 최고 1백만원 한도에서 소득공제 혜택을 준다는 것도 장점이다.

 필요시 제공되는 다양한 특약을 부가해 보장의 범위를 넓힐 수 있고, 투자에 대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최저보장(보장성상품은 사망보험금, 저축성상품은 납입보험료)을 해 준다. 일정한 시기에 연금으로 전환해 종신토록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변액보험에 가입하는 고객이 점차 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변액상품은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상황과 여건에 따라 가입해야 하며, 전문가와 반드시 먼저 상의해야 한다.


Posted by 여름소나기

 최근 생명보험업계에서는 변액유니버셜보험이 보장은 물론 투자 및 저축 기능까지 갖춰 소비자들 사이에서 새로운 재테크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변액유니버셜보험은 보장 측면의 보험기능 외에 펀드운용을 통한 투자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자유로운 보험료 입출금이 가능해 종합자산관리기능을 갖춘 최첨단 금융상품이다.

 이 때문에 변액유니버셜보험은 재테크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첫째, 변액유니버셜보험은 중도인출이 가능해 긴급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타금융권 펀드의 경우 유동화하려면 반드시 환매를 해야 한다. 이 경우 고객은 환매수수료를 부담하게 된다. 이에 반해 변액유니버셜보험은 최소 비용(최대 2000원)으로 중도인출을 통해 자금을 활용할 수 있고 계약을 해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둘째, 자금 여유가 있을 경우 별도의 상품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추가납입기능을 활용해 투자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셋째, 다양한 펀드선택 및 펀드변경을 통해 경제상황 변화에 따라 주식, 채권에 분산투자 할 수 있어 투자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넷째, 의무납입기간(보통 2년) 이후 고객의 경제상황에 맞게 보험료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고객의 경제상황이 나빠지더라도 몇 개월 정도는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해약환급금이 소진될 때까지는 보험이 해지되지 않는 것.

 마지막으로 변액유니버셜보험은 10년 이상 유지할 경우 비과세 혜택과 함께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돼 소비자 입장에서 세금 부담을 대폭 줄일 수도 있다.

 우리는 지난 2000년 이전 만해도 저축이라고 하면 은행의 정기예금, 보험사의 저축보험을 떠올렸다. 그러나 예금금리가 물가상승률을 쫓아가지 못하는 현재와 같은 저금리 상황에서 정기예금이 더 이상 저축의 수단이 될 수 없다. 지난해 적립식펀드 가입 열풍도 이러한 맥락에서 살펴볼 수 있다.

 지금은 투자의 시대다. 이러한 시대에는 보험의 보장 기능은 물론 투자를 병행할 수 있는 변액보험을 통해 자산을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하나의 재테크 수단이 될 것이다.

Posted by 여름소나기

변액보험 선택요령으로 본 '좋은 보험사'는 어디 일까?

보험혜택을 누리면서도 장기적으로 저축기능을 가진 변액보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적지 않은 가운데 막상 구입하려면 무엇을 보고 구입해야 할지 막막하다.

보험소비자연맹은 변액보험을 구입할 경우 꼭 챙겨야 할 4가지 선택요령을 제시했다.

첫째로 지급여력.
변액보험은 적어도 10년이상의 장기투자상품인 만큼 자동차보험 등 1년짜리 상품과는 달리 회사의 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다. 다른 조건이 같다면 고객에게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급여력비율이 높은 회사일 수록 좋다.
공시자료를 기준으로 평가한 '좋은 회사'는 자산규모, 자본의 적정석, 자산의 건전성, 수익성을 봐야 한다.

둘째로 보험회사가 쓰는 예정사업비는 낮고, 예정이율(이자)이 높은 상품을 선택해야한다.
예정이율이 높을수록 보험료가 낮고, 예정사업비가 낮을수록 펀드에 투입되는 돈이 많기 때문이다.

셋째로 투자성격인 만큼 수익률이 높되 수수료가 낮은 상품을 골랴야한다.

마지막으로 상품도 중요하지만 이를 권유하는 보험설계사의 경제 및 금융시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중요하다.

어느 시점에 상품을 구입하고, 펀드 운용을 어떻게 이끌고 갈 것인지 등에 대해 계속적으로 자문을 구해야 하기 때문이다. 적절한 시점에 펀드를 갈아타는 것이 향후 투자수익률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중 하나다.

보소연의 김광배 정책개발팀장은 "변액보험은 10년이상의 장기상품인 만큼 상품 뿐만 아니라 회사의 안정성, 수익성 등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며 "장기적인 안목에서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Posted by 여름소나기

 도입된 지 몇 년 안 된 변액유니버셜보험이 어느새 생명보험사의 주력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변액유니버셜보험은 납입 자금의 일부를 펀드에 투자해 원래 보장된 사망보험금 외에 ‘플러스 알파’를 노릴 수 있어 종종 적립식 펀드에 비교되기도 한다. 그러나 두 상품은 비슷한 점도 있지만 차이점도 많아 목적에 맞는 상품을 잘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적립식 펀드와 변액유니버셜의 차이

 두 상품의 가장 큰 차이점은 가입 목적과 기간이다. 변액유니버셜보험은 보험(위험보장) 투신(실적배당) 은행(자유입출금) 기능을 하나로 모은 상품이므로 여러 가지 기능을 동시 충족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최소 10년 이상의 운용이 전제되고 20~30년 장기 불입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단기간의 목돈마련보다는 장기간 투자를 통한 노후자금 마련이 주목적이다. 반면 적립식 펀드는 일반적으로 3~5년 불입하는 게 기본이다. 대규모 투자를 위한 종자돈 만들기나 주택 및 학자금 마련, 결혼비용 마련 등 단기간에 목돈을 마련하기 위한 투자 방법으로 적당하다.


적립식 펀드 뒤집어 보기

 너무 많은 상품이 있어서 선택하기가 쉽지 않다. 한가지 예로 M자산운용의 펀드수만 해도 68개나 된다. 하지만 각 운용사 별로 수십가지 펀드 개별 상품이 있기 때문에 전부해서 수천가지 펀드 상품중 무엇을 고를 것인지 쉽지 않기 때문에 보통은 대표 상품을 고르게 된다. 또한 수수료 부담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에 장기투자에는 적합하지 않다. 적립식 펀드는 오래 두면 자산이 계속해서 늘어나 전체 부담의 2.5%~7%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잘 살펴봐야 된다. 보통 적립식 펀드 투자 기간은 3년이상 5년이하가 적당하다. 그 이상 투자시 수수료로 나가는 비용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뒤집어 봐야할 중요한 사실은 회전률이다. 국내 주식형 펀드의 평균 매매회전율은 200% 정도다. 잦은 종목 교체는 결국 투자자들에게 부담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종목을 자주 갈아타면서 발생 될 수 있는 운용비용이 상당히 높아질 수 있다. 특히 이러한 것들이 장기투자와 연결됐을 때는 만만치 않은 투자자 수익을 갉아먹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금융선진국인 미국의 경우 지난해 매매회전율이 우리의 4분의 1 수준인 47%에 불과하다. 매매회전율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펀드를 운용할 때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대상을 골라 길게 가지고 간다는 것을 뜻이다.


변액유니버셜 뒤집어 보기

 변액유니버셜보험 투자기간은 5년이상 생각하고 장기투자에 적합하다. 왜냐하면 보험상품의 특성상 해약환급금이 수익율에 따라 변동되기는 하만 짧게는 2년 길게는 7년 이상 투자해야 원금의 100%가 되기 때문이다. 이점이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다. 한번 고르면 오래 두어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고심하고 골라야 원하는 목적을 이룰 수 있다.
 변액유니버셜보험의 가장 큰 장점은 여러개의 펀드와 연개되어 운용되기 때문에 판매 생명보험사가 변액유니버셜 안에 검증된 여러가지 펀드를 담아 준다. 다시 말해 국내형 해외형 주식형 채권형 실물경제형 가릴 것 없이 그때 그때 시대 상황에 맞게 고객이 원하는 펀드를 변액유니버셜에 담아주고, 고객은 자신의 투자자산을 목표한 포트폴리오에 맞추어 자유롭게 이동 할 수 있어서 장기 자금 운용에 아주 적합한 상품이다. 한마디로 펀드 종합선물세트인 셈이다.
 한 예로 AIG 생명보험의 I invest VUL 1형의 펀드수는 17개로 펀드를 입맛대로 선택할 수 있는 탁월한 상품이다.
 또한 변액유니버셜의 장기투자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기 때문에 보험사에서 대부분의 펀드 운용회사의 수수료는 1%이하로, 회전률은 옵션을 통해 100% 이하로 통제하고 있다. 이는 장기 투자로 자산이 많이 불어날 수 밖에 없는 변액유니버셜의 특성상 수수료 비용 부분에서 적립식 펀드와 차별화 된다.


가입 시 고려할 사항

1. 가입기간을 염두해 두기 (5년 이상)
2. 목적에 맞는 예상 수익률 (자녀교육, 주택마련, 노후자금)
3. 전문가에게 상세히 상담받기
4. 실행하기

Posted by 여름소나기

                  가입상품명        보험기간     납입기간     가입금액     보험료
주계약  프라임평생설계2형       종신          20년납      2,000만원    21,400원
특약     재해상해보장특약        80세          20년납       2,000만원        600원
           재해사망보장특약        80세          20년납       6,000만원     2,400원
           수술특약                    80세          20년납          50구좌      7,950원
           주요질환특약              80세          20년납          20구좌      1,520원
           질병입원특약              80세          20년납          50구좌      7,500원
           재해입원보장특약        80세          20년납          30구좌      3,570원
           재해골절특약              80세          20년납          30구좌      1,260원
           암진단특약                 80세          20년납          600구좌   39,600원
           고액암특약                 80세          20년납           50구좌     1,850원
          2대질병치료특약          80세          20년납          200구좌     6,000원
          조혈모세포이식특약      80세          20년납          20구좌         120원

월보험료                                                                                93,770원

*보장내용
사망보험금                 2,000만원
재해사망보험금           8,000만원
재해상해보험금           2,000만원*장해지급률
질병입원비                 5만원
재해입원비                 3만원
주요질환입원비           7만원
질병및재해수술비        1종:50만원  2종:100만원  3종:200만원
주요질환수술비           1종:250만원  2종:300만원  3종:400만원
재해골절치료비           30만원
암진단비                    6,000만원
피부암,상피내암진단비 600만원
경계성종양진단비        1,200만원
고액암진단비              11,000만원
뇌출혈,급성심근경색진단비  2,000만원
조혈모세포이식수술비         2,000만원

주요질환: 고혈압,당뇨,간질환,심장질환,뇌혈관질환,위/십이지장궤양,만성호흡기질환,갑상샘장애
고액암: 뇌암, 백혈병, 림프종, 뼈/관절연골의암
1종수술:치질,충수염,정맥류근본수술,난관/난소수술,근/건/인대관혈수술,자궁경관형성술등
2종수술:녹내장/백내장관혈수술,난관/난소관혈수술,복막염수술,담석증,갑상선수술등
3종수술:뇌하수체종양적제술,자궁광범전적제술,악성신생물근치수술,종격종양적출술,위절제술등

상기종신보험 가입목적: 기혼/미혼 여성분 중 사망보험금보다는 생존시 치료비보장이 우선하는 분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주계약 보장규모와 상관없이 특약을 모두 설계할 수 있어 종신보험의 보험료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기존보장성보험가입여부에 따라 상기특약의 보장규모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자신의 노후에 맞는 다양한 연금 설계 가능
50세부터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 등 다양한 연금의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 자신의 노후 인생을 합리적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목적자금 설계 가능
연금개시 전에는 보험계약대출을 통해, 연금개시 이후에는 조기 연금 수령을 통한 목적자금으로 라이프 Cycle에 따른 교육자금, 결혼자금, 예비자금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보험료 추가 납입
가입 1년 후 경제적인 여건에 따라 자유롭게 보험료를 추가납입하여, 성공적인 노후 인생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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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세 혜택
이 보험은 10년 이상 유지시 보험차익에 대한 이자소득세가 전액 면제됩니다. 그러나 만기일 또는 중도 해지일까지의 기간은 10년 이상이지만 최초 납입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하기 전에 확정된 기간 동안 연금 형태로 분할하여 지급받는 경우는 이자소득세가 과세됩니다. (소득세법시행령 제 2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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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름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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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름소나기